지난 29일 열린 이번 투어는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현황과 역사적 가치를 직접 소개하고,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창녕군은 이번 전문가 초청을 계기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보존·활용 정책과 세계유산 관광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세계유산위원회 전문가들의 방문은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세계적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유네스코 3관왕 도시로서 창녕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녕=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