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 안흥찐빵축제 성료…8만명 방문
제16회 안흥찐빵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안흥찐빵 축제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8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안흥찐빵 판매장과 무료 시식장은 연일 길게 늘어선 줄로 축제의 명성을 입증했다. 이번 축제에서 찐빵 매출은 총 3억 2천여만 원을 기록했다. 축제판매장에서 9700상자, 판매업체에서 1만4900여 상자가 팔렸다. 각종 이벤트에서도 1200여 상자, 무료 시식에 3만6000여개의 찐빵이 제공되면서 특별한 맛을 선사했다. 역대 최대 인파를 기록한 개막식은 구재영, 퀸즈, 권설경,... [박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