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미 기자가 쓴 기사

합수본, ‘투표 통계 조작’ 중앙선관위 관계자 피의자 조사
6·3 지방선거 투표자 수 통계 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실무진급 관계자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한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날 중앙선관위 관계자 A씨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소환할 예정이다. 합수본은 A씨가 김포 선관위 직원 B씨에게 잘못 입력된 투표자 수를 공식 절차에 따라 정정하지 않고 다른 수치로 맞추는 방식을 안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B씨는 투표자 수 오입력 사실을 확인한 뒤 중앙선관위에 대응 방법을 문의...

“트럼프 정부, 외국인 졸업생에 ‘취업 수수료 10만달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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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차벽' 논란에 경찰 "코로나 예방, 다른 수단 없다"
민수미 기자 =개천절 집회 차단을 위해 설치된 경찰 차벽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자 경찰이 적법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경찰청은 6일 기자단에 배포한 설명자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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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임신 14주까지 낙태 허용' 입법예고
민수미 기자 =정부가 임신 초기인 14주까지는 낙태를 허용하는 내용의 형법·모자보건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등 정부는 7일 오전 낙태죄와 관련한 형법·모자보건법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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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첫 재판 11월로 연기…"사건 기록 방대, 준비 필요"
민수미 기자 =후원금을 유용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첫 재판이 11월로 연기됐다. 6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이대연)는 윤 의원 측 기일변경 요청에 따라 이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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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착취물 소지 20대 구속...개정 성폭력처벌법 적용 첫 사례
민수미 기자 =개정 성폭력처벌법 시행 이후 첫 구속 사례가 나왔다. 불법 촬영물을 소지한 20대가 구속됐다. 부산경찰청은 6일 아동 성착취물과 불법 촬영물을 소지한 혐의(청소년 보호법 위반 등)로 20대 A씨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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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사자명예훼손' 전두환 징역 1년 6개월 구형
검찰 '사자명예훼손' 전두환 징역 1년6개월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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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끝나면 이혼할게요"
민수미 기자 =“나는 결혼에 적합한 여자가 아니야. 결혼과 결혼에 의해서 따라오는 제반의 의무를 수행할 자신도, 의지도 없어.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난 누구의 아내, 며느리 그리고 엄마로 살아가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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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인사보복' 안태근, 파기환송심서 '무죄'
민수미 기자 =성추행 피해자인 서지현 검사에게 인사 보복을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안태근 전 검사장이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2부(부장판사 반정모 차은경 김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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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병사 측 "추 장관, 사과 안 하면 녹취록 공개하겠다"
민수미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서모씨의 군 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의혹을 폭로한 당직병사 측이 추 장관의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당직병사 현모씨의 조력자인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은 29일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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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법원장, 중앙선관위원에 노정희 대법관 내정
민수미 기자 =김명수 대법원장(61·사법연수원 15기)이 노정희 대법관(57·사법연수원 19기)을 중앙선거관리위원에 내정했다. 대법원 관계자는 25일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최근 위원직 사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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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정준영 5년·최종훈 2년6개월 확정
민수미 기자 =여성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에게 각각 징역 5년,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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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집단성폭행' 가수 정준영 징역 5년·최종훈 2년6개월 확정
'집단성폭행' 가수 정준영 징역 5년·최종훈 2년6개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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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두 개
민수미 기자 =부모가 없는 집에서 라면을 끓여 먹으려다가 일어난 화재로 중상을 입은 초등학생 형제를 취재하기 위해 지난주 인천에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자주 가던 편의점에 들러 이야기를 듣고 폐쇄회로(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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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미뤄달라'는 정경심 요구, 법원서 기각
민수미 기자 =재판 중 쓰러졌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교수가 재판 일정 연기를 요청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2부(부장판사 임정엽 권성수 김선희)는 정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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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지원자 40만명대
1994년 이후 '역대 최소'민수미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지원자가 처음으로 40만명대를 기록했다. 1994학년도 수능이 도입된 이래 역대 최소치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1일 발표한 '2021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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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집회 신고만 798건'…경찰청장 "해산 불응하면 현장 체포"
민수미 기자 =경찰이 개천절 도심 집회를 원천 차단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21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에 있는 본청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금지 통고한 집회를 강행한다면 경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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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순경 시험 논란, 한문제로 커트라인 넘으면 추가 합격"
민수미 기자 =김창룡 경찰청장이 순경 공채 필기시험 일부 시험장에서 문제가 유출됐다는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김 경찰청장은 21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에 있는 본청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경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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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TF "범죄정보 수집 위한 교정시설 수용자 조사 불허"
민수미 기자 =검찰 수사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만들어진 법무부의 '인권수사 제도개선 TF'가 교정시설 수용자들의 출석 조사 관행 개선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법무부 장관 직속 기구인 인권수사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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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피하려 계단 뛰어오르다 사망…법원, 산재 인정
민수미 기자 =지각하지 않기 위해 계단으로 뛰어 올라갔다가 갑자기 쓰러져 숨진 간호조무사에 대해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8부(부장판사 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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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 손배소' 사랑제일교회, 서울시에 맞소송 예고
민수미 기자 =4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휘말린 사랑제일교회 측이 서울시에 맞소송을 예고했다. 사랑제일교회 변호인단은 20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회를 상대로 손해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