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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로 돈 못 번다’…이준석, 사이버렉카 수익 차단 입법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이른바 ‘사이버렉카’로 불리는 악성 유튜버들의 범죄수익을 환수하고 추가적인 수익 창출을 막기 위한 ’사이버렉카 돈줄 차단법’을 4일 발의했다. 이 대표가 대표 발의한 정보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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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앉은 정청래·김민석·송영길… 통합 메시지 속 이견 재확인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의 통합과 단결을 주문한 지 이틀 만에 차기 당권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공개적인 충돌은 없었지만,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보완수사권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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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 ‘한국판 스타링크’ 구축…정부, 달 착륙·우주산업 육성 본격 시동
정부가 2035년까지 ‘한국판 스타링크’로 불리는 독자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구축하고, 2030년 국내 최초 달 착륙에 도전하는 등 대한민국을 우주항공 산업강국으로 육성하기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 위성통신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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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서영교’ 공세 쏟아내지만...원 구성 대안 없는 국힘
국민의힘이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선출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겨냥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민주당이 법사위를 포함한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한 데 맞서 대여 투쟁의 명분을 쌓는 모습이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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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필리버스터 손질 시동…국힘 “소수 의견 지우나”
더불어민주당이 필리버스터와 패스트트랙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여야의 충돌이 다시 거세지고 있다. 민주당은 민생·개혁 법안 처리를 가로막는 제도 남용을 막겠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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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당원 표심이 승부처…정청래는 광주·김민석은 청주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권리당원 1인1표제 도입 이후 첫 당권 경쟁으로 치러지면서 초반부터 ‘당심’ 확보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정청래 전 대표는 광주를 찾아 호남 표심 결집에 나섰고, 김민석 전 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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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송영길·김민석 한자리에…8월 전대 앞 당권 경쟁 본격화 [쿠키포토]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출을 앞두고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전 대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3일 한자리에 모였다. 민주당은 이날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국회의원 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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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작’ 폭우 오기 전 확인하세요…정부 대책 한눈에
장마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오는 5일부터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정부가 침수와 산사태, 철도, 전력망, 농업재해 등 분야별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와 남부지방은 지난달 30일, 중부지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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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공직자 재취업 심사 ‘관문’…93건 중 15건 취업 막혔다
경찰청 출신 공무원이 퇴직 후 한화손해보험으로 재취업하려다 정부 심사에서 제동이 걸렸다. 재직 시절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의 밀접한 관련성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이른바 ‘관피아(관료+마피아)’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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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3600t급 최신 잠수함 2번함 ‘서희함’…신형 호위함 5번함은 ‘평택함’
해군의 3600t급 최신예 잠수함인 장영실함급(장보고-Ⅲ Batch-Ⅱ·KSS-Ⅲ Batch-Ⅱ) 2번함의 함명이 ‘서희함’으로 제정됐다. 같은 급의 신형 호위함(FFX Batch-Ⅲ) 5번함은 ‘평택함’으로 이름이 정해졌다. 해군은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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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청년·문화·품격’ 띄우며 당권 도전 시동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청년·문화·품격”을 제시하며 당권 도전에 시동을 걸었다. 김 전 총리는 3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더불어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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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떠난 2030, 국민의힘으로도 안 갔다
6·3 지방선거 이후 정치권에서는 2030세대 민심을 ‘보수화’로 해석하는 시각이 확산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청년층 부정평가가 높고, 일부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세도 상대적으로 높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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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불참 속 법사위 ‘반쪽 출발’…검찰개혁 입법 드라이브
22대 국회 후반기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가 국민의힘 불참 속 ‘반쪽’으로 출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단독으로 법사위를 가동하고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 검찰개혁 관련 법안 처리 준비에 착수했다. 민주당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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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양당 공천이 곧 당선”…유권자 배제하는 ‘무투표 당선’
거대 양당의 독점 구도 속에 투표 없이 당선되는 ‘무투표 당선’ 사례가 확대되면서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가 위축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민사회와 학계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거대 양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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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찬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공포의 침묵 강요”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이 허위 조작 정보 근절법을 두고 ‘공포의 침묵 강요법’이라고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2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법안은) 언론과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플랫폼까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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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민주당 단독 원 구성 협조 못해”…강경 대응 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뤄진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민주당이 법제사법위원장 등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한 데 반발하며 원 구성 협조 불가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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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 27일 만에 열린 잠실 개표소…국조특위 현장조사 [쿠키포토]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특위 위원들은 앞서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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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與, 선관위와 유착…특검 추천권 야당에 넘겨야”
국민의힘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위해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특검 추천권을 야당에 맡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일 노태악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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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법사위원장 사수에…나경원 “상임위원장 7개도 받지 말자”
국민의힘 내부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법제사법위원장 사수에 반발해 남은 상임위원장 7개도 받지 말아야 한다는 강경론이 제기됐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민주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