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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던 지방정부 포인트, 재난구호·환경보전에 쓴다
그동안 쓰지 못한 채 소멸되던 지방정부 구매 포인트를 재난구호와 지역사회 공헌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가 업무 과정에서 적립한 포인트를 보다 폭넓은 공익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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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5·18 사적서 당대표 출마 선언…“민주당 혁신하겠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총리는 출마선언에 앞서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고, 출마 선언 장소 역시 5·18 사적지다. 김 전 총리는 6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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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통합 발표 돌연 연기…‘국군사관학교’ 추진 놓고 찬반 격돌
국방부가 6일 발표할 예정이었던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돌연 연기하면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미래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장교 양성체계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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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김민석, 결선 전 송영길과 단일화 가능”…호남 여론조사 근거로 제시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 대표 경선 국면에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 전 대표 간 결선 투표 전 단일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박 의원은 김 전 총리에 대한 지지를 밝히며 두 사람의 관계를 “좋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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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7주 만에 반등해 47%…민주 43%·국힘 40.3%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7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 반등했지만 40%대에 머물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일에서 지난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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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보다 어려운 ‘정치 합의’…개헌, 정권 후반마다 좌초됐다 [개헌의 문턱①]
1987년 제9차 개헌 이후 역대 정부는 저마다 개헌 필요성을 꺼냈다. 대통령 5년 단임제의 한계, 제왕적 대통령제 극복, 지방분권 강화, 기본권 확대 등 명분도 다양했다. 그러나 누구도 ‘10차 개헌’의 문턱을 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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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반도체 추가 세수 활용 ‘미래대응기금’ 추진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반도체 호황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활용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기금은 미래 세대 지원과 국가 성장동력 확보, 양극화 대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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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사과 앞두고 응원 화환 보낸 이진숙…“생각에 수갑 채우는 짓”
‘5·18 민주화운동 비하’ 논란을 빚은 서울 배재고 야구부가 6일 광주제일고를 찾아 직접 사과할 예정인 가운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배재고에 응원 화환을 보내며 학생들을 옹호하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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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6일 광주서 당대표 출마 선언…與 당권 경쟁 본격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오는 6일 광주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총리직에서 물러나 당에 복귀한 지 엿새 만이다. 정청래 전 대표와 송영길 의원까지 가세한 3파전 구도가 본격화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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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출마…“왼쪽 운동장 넓히겠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재명 정부의 중도실용 노선에서 생길 수 있는 진보·개혁 정치의 공간을 조국혁신당이 채우겠다는 구상이다. 신 대행은 5일 국회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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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메가프로젝트’ 정치 공방…與 “국운 건 전환”vs 野 “전당대회용”
정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두고 여야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여당은 수도권 중심의 산업 구조를 바꾸는 ‘국운을 건 대전환’이라고 평가했다. 야당은 호남 반도체 투자가 국정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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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장동혁 가족상에 근조화환…이준석·한동훈도 빈소 찾아 조문
이재명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가족상에 근조화환을 보내며 조의를 표한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장 대표는 지난 1일 가족상을 당한 뒤 공식 일정을 중단했으며, 가족상 소식은 외부에 알리지 않은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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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있는 청년’에 묻지 않는 장학금…꿈수저청년장학금, 시민연대 모델로 자리매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민간 장학사업 ‘꿈수저청년장학금’의 19기 장학생 모집이 시작됐다. 지난 2021년 시작된 이 사업은 학력·성적·소득 수준 증빙 없이 청년의 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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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로 돈 못 번다’…이준석, 사이버렉카 수익 차단 입법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이른바 ‘사이버렉카’로 불리는 악성 유튜버들의 범죄수익을 환수하고 추가적인 수익 창출을 막기 위한 ’사이버렉카 돈줄 차단법’을 4일 발의했다. 이 대표가 대표 발의한 정보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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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앉은 정청래·김민석·송영길… 통합 메시지 속 이견 재확인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의 통합과 단결을 주문한 지 이틀 만에 차기 당권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공개적인 충돌은 없었지만,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보완수사권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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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 ‘한국판 스타링크’ 구축…정부, 달 착륙·우주산업 육성 본격 시동
정부가 2035년까지 ‘한국판 스타링크’로 불리는 독자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구축하고, 2030년 국내 최초 달 착륙에 도전하는 등 대한민국을 우주항공 산업강국으로 육성하기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 위성통신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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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서영교’ 공세 쏟아내지만...원 구성 대안 없는 국힘
국민의힘이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선출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겨냥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민주당이 법사위를 포함한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한 데 맞서 대여 투쟁의 명분을 쌓는 모습이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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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필리버스터 손질 시동…국힘 “소수 의견 지우나”
더불어민주당이 필리버스터와 패스트트랙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여야의 충돌이 다시 거세지고 있다. 민주당은 민생·개혁 법안 처리를 가로막는 제도 남용을 막겠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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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당원 표심이 승부처…정청래는 광주·김민석은 청주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권리당원 1인1표제 도입 이후 첫 당권 경쟁으로 치러지면서 초반부터 ‘당심’ 확보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정청래 전 대표는 광주를 찾아 호남 표심 결집에 나섰고, 김민석 전 국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