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김민석, 비서실장·정무수석 접견…“벽 없는 원팀” 강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취임 후 첫 일정으로 대통령실 참모진을 만나 당정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18일 국회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을 접견하고 “집으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벽 없는 원팀으로서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와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전날 수락연설에서 제시한 ‘ABC 플랜’도 재차 강조했다. ABC 플랜은 △A(Affordability·민생)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민생정치 △B(Broadening·확장) 크고 넓게 확장하는 정치 △C(Competenc...
![격돌 끝 손잡은 민주당…김민석, ‘친청 3·친명 2’ 품고 원팀으로 [민주당 전당대회]](/data/kuk/image/2026/08/17/kuk20260817000134.460x260.0.jpg)
격돌 끝 손잡은 민주당…김민석, ‘친청 3·친명 2’ 품고 원팀으로 [민주당 전당대회]
![‘당정원팀’ 내건 김민석…민심·통합·총선이 시험대 [민주당 전당대회]](/data/kuk/image/2026/08/14/kuk20260814000310.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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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中 전승절 참석 위해 저녁 출국…‘남북 조우’ 관심
우원식 국회의장이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전(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여를 위해 중국으로 향한다. 이번 전승절 행사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참여가 예고되면서 남북 대화 가능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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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정기국회’ 여야 전략 의미는?…지방선거 ‘전초전’
여야가 22대 국회 첫 정기국회에 돌입하면서 전열정비에 몰두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 회복과 내란 척결을 예고했고,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문제점을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정치권에서는 양당의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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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회 개회식 ‘상복’ 참석…“李정권, 민주주의 말살”
국민의힘이 정기국회 개회식에 검은색 상복과 ‘근조 의회 민주주의’ 리본을 착용하고 참석했다. 야당은 이재명 정권의 의회 민주주의 말살과 독재 정치에 맞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송언석 국민의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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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무관심 깨야”…與, 스튜어드십 코드 제도 개선 드라이브
더불어민주당이 ‘스튜어드십 코드’(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 원칙) 적용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도입 9년차인 스튜어드십 코드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과 함께,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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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신경전 돌입한 여야…‘한복’ 민주당 vs ‘상복’ 국민의힘
22대 국회 두 번째이자 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가 1일 개막한 가운데 여야가 각각 다른 복장으로 본회의장에 들어서며 신경전을 벌였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본회의 개회식에 맞춰 한복을 입고 국회에 출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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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법사위 “尹 속옷차림 반발로 집행 거부”…구치소 CCTV 열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소속 위원들이 서울구치소를 찾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을 담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열람했다. 윤 전 대통령은 두 차례 모두 속옷 차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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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시동…여야 갈등 새 뇌관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 시작과 함께 ‘내란특별재판부’ 설치에 시동을 걸고 있다. 반면 야권은 삼권분립 훼손, 사법부 장악 등을 이유로 반박에 나섰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내란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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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미 정상회담, 아첨과 선물 공세만 하다 끝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을 ‘초라한 회담’이라고 평가했다. 장 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마중이나 배웅도 없는 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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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기국회서 내란 종식·민생 회복…국가 정상화 이룰 것”
더불어민주당이 정기국회 개막을 맞아 내란 종식과 민생 회복을 이루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정기국회는) 이재명 정부 들어 첫 정기국회”라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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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패스트트랙 사건’ 1심 재판 참석…정기국회 개회식 불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재판으로 22대 첫 정기국회 개원식에 불참하게 됐다. 송 원내대표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019년 공직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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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尹 부부 석방’ 당 메시지 아냐…전한길 ‘제도권’ 선 긋기
국민의힘이 김민수 최고위원의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석방’ 발언은 당 차원의 메시지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극우 유튜버 전한길씨의 공천 청탁 문제도 제도권에서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조했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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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내란특별재판부, 당론 아냐…필요하면 논의”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원내소통수석부대표가 민주당이 주도하는 내란특별법상 ‘내란특별재판부’ 설치에 대해 당론은 아니라고 일축했다. 박 수석부대표는 1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에서 민주당이 검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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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중수청 관할 조율 막바지…박지원 “행안부 소속으로 가닥”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검찰 개혁과 관련해 “중대범죄수사청은 행정안전부 산하에 둔다고 결정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현재 여권에서는 정부조직법 처리를 앞두고 중수청 관할 부처에 대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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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개원식 한복 착용 요청에…국힘 “상복 입고 참석”
국민의힘이 9월1일 국회에서 열리는 정기국회 개원식에 ‘상복 차림’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재명 정부와 여당의 국회 운영에 대한 항의를 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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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특위 “내란특별법 신속 추진…특별재판부 설치 검토”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가 특별법을 제정하고 특별재판부를 설치해 내란을 종식하겠다고 선언했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위 총괄위원장은 3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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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추미애·나경원 격돌 예고…‘판사·여성·다선’ 공통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간사로 선출되면서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정면으로 맞붙게 됐다. 두 의원은 판사 출신 여성 다선 의원이다. 양당은 추 위원장과 나 의원을 감싸며 신경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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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기국회 결의문 발표…“국민만 위한 국회 활동 이어갈 것”
국민의힘이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폭주를 저지하겠다고 선언했다. 동시에 100대 입법과제를 제시하며 민생 챙기기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은 29일 인천국제공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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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연찬회 종료…‘개혁 완수 vs 대여 투쟁’ 결의
여야가 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를 앞두고 이틀간의 워크숍 일정을 마쳤다. 양당 지도부는 각각 논의 결과를 담은 결의문을 발표하며 향후 행보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워크숍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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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막말’ 공방…“정청래 하남자 vs 장동혁 사이코패스”
여야가 상대 당 대표에게 막말하면서 공방전을 벌였다. 여당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사이코패스’라 했고, 야당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을 ‘하남자’라고 비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