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日 이바라키현서 규모 5.9 지진…5년 만에 도쿄까지 흔들
일본 수도권과 가까운 이바라키현 남쪽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도쿄 등에서도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다. 23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쯤 이바라키현 남부 북위 36.0도 동경 140.1도 지점에서 규모 5.9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약 68㎞로 파악됐다. 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지진으로 이바라키현을 비롯해 사이타마현과 지바현, 도쿄도 아다치구 등에서는 일본 기상청 기준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 5약은 대부분의 사람이 공포를 느끼고 선반 위 식기나 ...

“경제부터 살려야”…이란 지도부서 고개 든 ‘종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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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국의 대만 축하 성명 항의...“독립 세력 자극 말라”
중국 외교부는 대만 총통 선거(대선)와 관련한 미국 국무부의 성명을 두고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이라며 항의했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담화문에서 “미 국무부가 중국 대만 지역의 선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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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대선 개표 진행…민진당 라이칭더 우세
대만 총통 선거(대선)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독립 성향 집권 민주진보당(이하 민진당)의 라이칭더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13일 대만 EBC TV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0분(현지시간) 기준 라이칭더 후보가 237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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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노토 강진 최대 피해 지자체 2곳…주민 40%가량 피난민”
지난 1일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7.6 강진 이후 가장 많은 사망자가 나온 와지마(輪島)시와 스즈(珠洲)시 2곳에서 주민 40%가량이 피난민이 됐을 것으로 추정됐다. 13일 교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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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만 총통 선거…‘친미 vs 친중’ 관심 집중
미국과 중국의 대리전 양상을 띠는 제16대 대만 총통 선거 투표가 13일 오전 8시(현지시간) 시작됐다. 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선거는 만 20세 이상 유권자 1955만여명이다. 선거 전 여론조사 결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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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북러 탄도미사일 이전 관여’ 러시아 기관·개인 제재
미 국무부가 러시아 기관 3곳과 개인 1명은 제재 명단에 추가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이같은 내용의 대(對)러 제재를 발표했다. 블링컨 장관은 성명을 통해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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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예상 웃돈 물가에 혼조…MS, 한때 시총 1위 애플 추월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을 웃돌았다는 소식에 혼조 마감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29포인트(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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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권위,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승인…가상화폐 가격 반등
미 증권당국이 10일(현지시간) 가상화폐(암호화폐)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을 승인했다. 로이터·CNBC·뉴욕타임즈(NYT)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앞서 상장을 신청한 1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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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CPI 하루 앞두고 반등…엔비디아 또 2% 급등 ‘사상 최고’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0.57포인트(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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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한국인 관광객 총격 살해 용의자, 숨진 채 발견
미국령 괌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9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괌 경찰은 지난 4일 발생한 한국인 관광객 피살 사건 용의자가 자해로 보이는 총상을 입고 차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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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랠리 하루 만에 혼조세…엔비디아 사상 최고치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이번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혼조 마감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7.85포인트(0.42%) 내린 3만7525.16으로 거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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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항공, ‘동체 구멍’ 보잉 동일 기종서 느슨한 나사 발견 ‘아찔’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비행 중 동체에 구멍이 생긴 사고로 비상 착륙한 보잉 737 맥스9 기종에 대해 운항 금지를 지시한 가운데 동일 기종 점검에 나선 유나이티드항공이 점검 과정에서 느슨해진 볼트들을 발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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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등 기술주 랠리에 뉴욕증시 상승…보잉 8%↓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이번 주 예정된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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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광산 붕괴…사흘만에 광부 15명 전원 구조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지하 광산에서 지반 붕괴로 고립된 광부 15명이 전원 생환했다. 매몰 사흘만이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지 매체 뉴스웨이는 이날 “동부 레드윙 광산에서 구조 당국이 밧줄을 통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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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강진에 원전 주변 바다서 기름막…발전소 “환경·인체 영향 無”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7.6의 강진 이후 변압기에서 기름이 유출된 시카 원자력발전소 배수구 주변 바다에서 기름막이 확인됐다. NHK·교도통신·아사히신문·마이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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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노토 강진에 해안선 바다로 최대 175m 확장
지난 1일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를 덮친 규모 7.6의 강진으로 큰 지각 변동이 일어나면서 해안선이 바다 쪽으로 최대 175m 확장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NHK 등에 따르면 고토 히데아키 히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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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와 열애설’ 루이비통 넷째, 시계부문 CEO 승진
세계 최대 명품기업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74)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29)가 LVMH의 시계 부문 책임자가 됐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LVMH는 이날 프레데릭이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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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이시카와현 지진 사망자 100명…실종자 220명 육박
일본 혼슈 중서부 이시카와현에서 발행한 규모 7.6 지진으로 100명이 사망하고 실종자는 22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연합뉴스와 일본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노토반도 와지마시에서 사망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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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크라 대통령실 관계자 “러, 北 미사일로 폭격”
우크라 대통령실 관계자 “러, 北 미사일로 폭격” 차종관 기자 alonei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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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국토교통상 “하네다공항 사고 활주로 8일 운영 재개 전망”
지난 2일 항공기 충돌 사고로 폐쇄된 하네다공항 C활주로가 오는 8일 운영 재개될 전망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이토 데쓰오 일본 국토교통상은 5일 저녁 기자들을 만나 “현재 사고 항공기 철거 작업 중&rd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