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자생한방병원 3곳서 공동간병실 운영…부산도 이달 도입
자생한방병원이 여러 환자가 간병인을 함께 이용하는 공동간병실 운영 지역을 확대한다. 자생한방병원은 현재 대전·부천·인천 등 3개 병원에서 공동간병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 중순 부산자생한방병원에도 도입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공동간병은 여러 입원 환자가 간병 인력을 함께 이용하는 방식이다. 이용 대상은 척추압박골절이나 수술 후 재활, 통증·보행 불편 등으로 입원 중 도움이 필요한 환자다. 환자가 공동간병을 신청하면 간병인이 24시간 병동에 상주하며 일상생활을 돕는다. 공동간병실은 병원별 운영 ...

전국 말라리아 경보 발령…파주·연천 모기서 원충 확인
![엄마가 집으로 돌아온 날, 통합돌봄의 ‘통합’을 묻다[병원이 집으로]](/data/kuk/image/2026/08/13/kuk20260813000168.460x26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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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체 위·수탁 보상체계 손보는 정부…의료계는 ‘동상이몽’
정부의 검체검사 위·수탁 보상 체계 개편을 두고 의료계 내부에서 의견이 갈리고 있다. 개원의들은 이번 개편이 일차의료 기반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보이는 반면, 실제 검체를 분석하는 진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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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치료 시대, 윤리도 진료 기준이 된다”…‘신경윤리’ 첫 종합 정리
대한신경과학회(KNA)는 공식 학술지인 ‘대한신경과학회지(JKNA)’ 최신호에 ‘신경과 의사를 위한 신경윤리’라는 제목의 종설 논문을 게재했다고 5일 전했다. 이상범 학회 홍보이사(서울신내의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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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약 신속 도입·디카페인 표시 기준 명확화”…식의약 50대 과제 발표
정부가 희귀의약품을 신속 도입해 환자들의 치료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위해식품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고, 디카페인 커피 기준을 명확히 하는 등 일상 속 국민 불편도 해소할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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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10초 멈춤’ 없이 제세동 여부 판단…고대안산병원 AI 연구, 젊은연구자상 수상
이수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대한심폐소생협회가 수여하는 ‘젊은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지난 10월 30~31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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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고혈압 복합제 베트남 진출…현지 업체와 공급 계약 체결
한미약품은 베트남 현지 제약기업 비엣팝과 자사의 여러 고혈압 복합제를 베트남 현지에 수출하는 독점 공급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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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3분기 영업익 전년 동기 대비 262%↑…‘세노바메이트’ 효과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가파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시장 전망치를 넘어서는 실적을 기록했다. SK바이오팜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0.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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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 수출 3분기 누적 200억달러 돌파…의약품·화장품 호조
올해 3분기 보건산업 수출이 바이오의약품과 화장품 실적 호조세에 힘입어 누적 첫 200억달러(한화 약 28조8800억원)를 돌파했다. 5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 3분기 누적 보건산업(의약품·의료기기&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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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켐바이오, PET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시크’ 출시
듀켐바이오가 차세대 전립선특이막항원(PSMA) 표적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시크’(성분명 18F-플로투폴라스타트)를 출시했다. 5일 듀켐바이오에 따르면 프로스타시크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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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 자회사 ‘IDT 바이오로지카’, 글로벌 CDMO 수주 나선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유럽 자회사 IDT 바이오로지카(IDT)가 글로벌 백신·바이오의약품 시장을 겨냥한 본격적인 CDMO(위탁개발·생산) 수주전에 나섰다. IDT는 지난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WVC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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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美 자회사 ‘네옥 바이오’ 출범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의 미국 자회사 ‘네옥 바이오(Neok Bio)’가 공식 출범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5일 네옥 바이오가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미국에서 공식적인 출범 소식을 알렸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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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한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취임
오주한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5년 11월 1일부터 1년간이다. 대한정형외과학회는 1956년 창립된 국내 정형외과 분야 최대 규모 학회로, 약 1만 명의 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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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무줄’ 건보료 예상 수입 추계…“재정 안전성 흔들”
정부가 최근 5년간(2020∼2024년) 건강보험료 예상 수입을 실제보다 총 9조8000억원 적게 예측(과소추계)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통상 예상 수입액 기준으로 정부 지원금(국고지원)을 산정하는데, 정부의 고무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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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위협하는 두근거림, 부정맥 환자 5년 새 25% 증가
맥박은 곧 생명신호… 겨울철에 더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 심장은 우리가 그 존재를 느끼지 못할 때 가장 건강하게 뛰고 있다. 정상 맥박 범위는 1분당 60~100회다. 단, 정상을 벗어나 평소보다 빠르거나 느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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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법제화 앞두고…“민간 플랫폼은 빠져라” 나온 이유는?
비대면진료 법제화를 앞두고 민간 플랫폼이 아닌 공공 플랫폼 중심의 제도 설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영리 목적의 기업 중심 구조가 고착되면 한국 의료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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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거리 나서는 의사들…‘제2 의정갈등 사태’ 우려
의사들이 다시 거리에 나선다. 한의사 엑스레이(X-ray) 사용 합법화, 검체검사 제도 개편, 지역의사제 및 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 신설 등 정부 정책에 반대하면서다. 의사들의 반발 수위가 높아지며 지난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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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에도 ‘K-의료’ 바람…사우디·카타르 보건의료 협력 확대
보건복지부가 중동과 보건의료 분야 협력을 넓혀가고 있다. 이형훈 복지부 차관은 지난 2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를 방문해 보건의료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방문 일정은 오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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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월평균 보험료 517원 인상
내년 장기요양보험료율이 0.9448%로 결정됐다. 올해(0.9182%)보다 0.0266%p 오르는 것으로, 세대당 월평균 보험료는 1만8362원으로 올해 1만7845원보다 517원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4일 ‘2025년 제6차 장기요양위원회&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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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혈당에 불안한 일상” ‘당 편한 세상’, 고혈당 관리법 제시
평소 혈당이 180mg/dL 이상 지속되면 고혈당 관리를 적극적으로 이어가야 할 필요가 있다. 고혈당이 2주 이상 이어지면 탈수로 인해 장기 기능 저하, 전해질 불균형이 동반되며 심정지가 올 수 있다. 이 상태를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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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3분기 매출 1059억원…“톡신·필러·화장품 성장 지속”
휴젤이 두 분기 연속 1000억원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휴젤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059억원, 영업이익은 474억원, 순이익 38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작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0.8% 증가했으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