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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3곳서 공동간병실 운영…부산도 이달 도입
자생한방병원이 여러 환자가 간병인을 함께 이용하는 공동간병실 운영 지역을 확대한다. 자생한방병원은 현재 대전·부천·인천 등 3개 병원에서 공동간병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 중순 부산자생한방병원에도 도입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공동간병은 여러 입원 환자가 간병 인력을 함께 이용하는 방식이다. 이용 대상은 척추압박골절이나 수술 후 재활, 통증·보행 불편 등으로 입원 중 도움이 필요한 환자다. 환자가 공동간병을 신청하면 간병인이 24시간 병동에 상주하며 일상생활을 돕는다. 공동간병실은 병원별 운영 ...

전국 말라리아 경보 발령…파주·연천 모기서 원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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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불법 유출 ‘징벌적 과징금’…AI로 이상징후 실시간 탐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과 불법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상시 감시망을 구축한다.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취제 특별단속에 나서는 한편, 중대 위반업자에게 징벌적 과징금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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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석 환자의 일상 회복: 복막투석과 재택 관리 [병원이 집으로]
신장은 우리 몸의 노폐물과 수분을 배출하는 중요한 장기다. 그러나 당뇨병과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신장 기능이 점차 소실되는 만성콩팥병 환자도 빠르게 늘고 있다. 신장 기능이 정상의 10% 이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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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용 화장품 시장도 양분화…창고형 약국이 바꾼 판도
저렴한 가격과 일반 화장품보다 강한 피부 회복 효과를 앞세운 약국 화장품 시장이 최근 양분화되고 있다. 대규모 할인 행사를 내세운 창고형·마트형 약국이 시장을 주도하는 반면, 동네 소규모 약국들은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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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치료 급여화 논의…유유제약 ‘두타스테리드’ 공급망 주목
정부가 탈모 치료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검토하면서 국내 탈모 치료제 시장의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남성형 탈모 치료에 쓰이는 ‘두타스테리드’ 성분 의약품을 다수 제약사에 공급하는 유유제약의 수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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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치료, 부위당 최대 6회 권고…초과 시 실손보험 제한
체외충격파 치료의 적정 시행 횟수를 부위당 최대 6회, 연간 최대 12회로 제한하는 의료계 가이드라인이 다음 달부터 시행된다. 권고 횟수를 초과해 치료받을 경우 실손의료보험 보장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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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데이터, AI 시대 ‘금광’…데이터 주도권 골든타임 6개월도 안 남아”
한국이 보유한 암환자의 임상 데이터와 의료 인프라를 인공지능(AI)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신속히 구축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글로벌 빅테크와 제약사가 AI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는 상황에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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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보상 검사 줄이고, 저보상 필수의료 살린다”…연 2조원 절감 기대
CT(컴퓨터단층촬영)·MRI(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 등 수익이 많이 나는 검사의 건강보험 수가를 낮춰 절감한 재원을 중증·응급·소아·모자의료 등 필수의료에 투입한다. 수가 조정만으로 연간 2조원 이상의 건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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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몰입도 높은 직장인, 스트레스 받아도 우울증 덜 겪는다
직무 스트레스가 많은 환경에서도 업무에 대한 몰입도가 높은 직장인은 우울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의 질이 떨어진 상황에서도 업무 몰입도가 우울증 발생을 억제하는 완충 역할을 하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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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카 바이오, 혁신 CDMO ‘오픈 액세스 플랫폼’ 출시
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마티카 바이오)가 고객사의 공정 통제권과 데이터 접근성을 강화한 개방형 위탁개발생산(CDMO) 플랫폼을 선보였다. 마티카 바이오는 고객 중심의 제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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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노바브릿지 위암 신약, 美 FDA 패스트트랙 지정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 중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지바스토미그’(ABL111)의 개발에 속도를 낸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바스토미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패스트트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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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생존 문제냐”…탈모약 건강보험 추진에 “선심성” 비판 가중
정부가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을 추진하는 것을 놓고 적절성 논란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 올해 건강보험 재정 적자 전환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포퓰리즘 정책’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16일 쿠키뉴스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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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치료 ‘회색지대’ 없도록…“치료 급여기준 확대해야”
국내 B형간염 백신 도입 이후 유병률이 감소했지만, 중장년층 환자군에서 여전히 질환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 간수치가 정상인 만성 B형간염 환자도 조기에 치료해야 한다는 새 진료 권고안이 나와 주목된다.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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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만난 홍승권 심평원장…“의료 현장 떠나지 않는 환경 만들 것”
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전공의들과 만나 수련환경 개선과 젊은 의료인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지난 15일 대한전공의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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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전문의 배치 기준 완화…주 1일 8시간 이상 비전속 허용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상근으로 두지 못해 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MRI)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의료기관의 인력 기준이 완화된다. 앞으로는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주 1일, 8시간 이상 비전속으로 근무해도 MRI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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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젯’, 복합제 시장 매출 1위 달성
JW중외제약의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젯’이 종합병원과 의원은 물론 주요 진료과에서 탄탄한 처방 성과를 바탕으로 피타바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제의 시장 입지를 넓히고 있다. JW중외제약은 ‘리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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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노인’ 연금 감액 완화…월 소득 519만원으로 상향
일하는 노령연금 수급자의 연금 감액 기준이 월소득 319만원에서 519만원으로 높아진다. 지난해 소득을 기준으로 이미 감액된 연금은 별도 신청 없이 환급된다. 보건복지부는 소득활동에 따른 노령연금 감액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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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국가의료 플랫폼 되겠다”…백남종 원장 청사진 공개
국립대병원이 지역·필수의료의 중심축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백남종 서울대병원장이 서울대병원을 국가 의료체계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국립대병원 네트워크를 이끌며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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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금 노린 ‘페이백 진료’…“끝까지 추적해 책임 묻겠다”
일부 요양·한방병원이 환자에게 치료비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방식으로 환자를 유치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정부가 고발과 수사 의뢰를 예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시정 조치를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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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있어도 더 건강할 수 있어”…삶의 질 되찾은 환자들 [당 편한 세상]
당뇨병으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부담을 극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은 환자들의 이야기가 쿠키건강TV ‘당 편한 세상’을 통해 소개된다. 건강정보채널 쿠키건강TV가 방송하는 기획 프로그램 ‘당 편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