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토종 전자담배 기업 하카 코리아가 신제품 ‘하카 시그니처 뷰티 핑크’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하카는 기존 '하카 시그니처 블랙' 모델을 포함 2종의 색상, 신제품 POD 다크 멘솔까지 총 7종의 POD를 보유하게 되었다.
하카는 2013년 등장한 토종 전자담배 브랜드다. 중국에 독자적인 생산 공장 라인을 구축하고 세심한 품질관리를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뉴질랜드, 유럽, 미국 등 여러 나라에 수출하고 있으나, 일본에는 수출하고 있지 않다.
하카 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전자담배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줄곧 노력 해왔다" 며 "5핀 케이블 충전 배터리 세계최초 특허 등록, 국내 최초 블랙 세라믹 신소재 코일 사용 등 소비자의 편의성과 안전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하카는 포브스에서 주최하는 소비자선정최고브랜드 대상에서 5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정상호 기자 kukiman@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