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9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248명(해외입국자 55명)으로 늘었다고 26일 발표했다.
대전 1240번 ⋅1241번 확진자 2명은 서구 거주 20대로,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인 대전 1227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각각 근육통, 코막힘 증상이 있다.대전 1242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20대로 발열등의 증상이 있으며, 대전 1236번 확진자(동작구 확진자 관련)의 지인이다.
대전 1243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미취학 아동으로 무증상자다. 대전 1225번 확진자(익산 확진자 관련)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다.
대전 1244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20대로 가래와 근육통 증상이 있으며, 대전 1227번 확진자(역학조사 중)의 접촉자이다.
대전 1245번⋅1246번 확진자 2명은 중구 거주 20대로 각각 인후통과 기침 등의 증상이 있다.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인 대전 1227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 1247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50대로 무증상자다. 대전 1236번 확진자(동작구 확진자 관련)의 가족이다.
대전 1248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30대로 방글라데시에서 24일 입국한 해외 입국자로 무증상자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젊은층 중심으로 확진자 수가 증가 추세에 있다"고 전하며, "특히 식당 카페 등 다중시설 이용시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 타 지역으로 이동⋅만남을 자제 할 것"을 당부 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