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일 8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751명(해외입국자 61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대전 1744번⋅1745번 확진자 2명은 경남 사천 24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모두 서구에 거주하며 50대다.
대전 1746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60대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대전 1747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취학아동으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대전 1749번과 대전 1750번 확진자 2명과 접촉했다.
대전 1748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60대로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 1751번 확진자는 일본에서 입국한 해외 입국자로 서구에 거주하는 30대이다.
방역당국은 대전 1747번 관련 학교를 역학조사 중이며, 같은 학년 학생수를 60여 명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가족 4명 중 2명은 음성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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