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5일 15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803명(해외입국자 61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대전 1789번⋅ 1790번 확진자 2명 모두는 서구에 거주하며,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며, 각 50대와 30대다.
대전 1791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50대로 모 병원에 입원하기 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대전 1769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 1792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30대로 대전 1777번 확진자의 직장동료이다.
대전 1793번과 대전 1794번 확진자 2명은 지족동 요양원 관련 확진자이다. 요양원 입소자인 대전 1793번은 80대며, 종사자인 대전 1794번은 4월 13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차 접종한 70대다.
서구에 거주하는 대전 1795번⋅대전 1796번 확진자 2명은 대전 1777번의 단순 접촉자로 각 20대와 40대이다.
대전 1797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하며 미취학아동이다. 감염 경로를 확인 중인 대전 1790번의 접촉자이다.
대전 1798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20대로 대전 1792번(대전 1777번 관련)의 접촉자이다.
대전 1799번 ⋅1800번 확진자 2명은 각 30대와 취학아동으로, 서구에 거주한다. 대전 1796번(대전 1777번 관련)의 가족이다.
대전 1801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자로 20대며, 대전 1788번(대전 1769번 관련)의 접촉자다.
30대인 대전 1802번⋅대전 1803번 확진자는 각 서구와 대덕구에 거주하며, 대전 1777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한편, 방역당국은 지족동 요양원 관련 누적 확진자를 31명으로 집계 했으며, 대전 1777관련 누적 확진자는 12명으로 밝혔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