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7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930명(해외입국자 62명)으로 늘었다고 19일 발표했다.
대전 1924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20대로 충북 옥천 50번 확진자의 동료이다.
타 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전 1925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20대로 경북 경산 확진자와의 접촉자다.
자가격리 중 확진된 대전 1926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10대로 대전 1848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된 대전 1927번은 서구 거주 50대이다
대전 1928번⋅대전 1929번 확진자는 식당 직원 및 사장으로 대전 1916번(최초 1907번)확진자의 접촉자다.
대전 1930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20대로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다.
한편, 대전시 코로나19 확진자가 17일 12명, 18일 10명 발생해, 연이틀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