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5일 15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011명(해외입국자 63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는 대전 1997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30대로 1987번 확진자의 지인이라고 밝혔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1998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60대로 대전 1999번(30대)⋅대전 2003번(20대)⋅대전 2004번(60대) 3명과 가족 관계다. 또한 대전 2005번(40대)과는 지인관계다.
대전 1977번 확진자의 접촉자인 대전 2000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30대며, 대전 2006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30대다. 또한 업소 대표인 대전 2010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50대다.
대전 2001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20대로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며, 대전 2002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60대로 대전 1995번 확진자의 배우자다.
대전 2007번 확진자는 대전 198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유성구 거주 50대다.
대전 2008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40대로 대전 1987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대전 2009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50대로 대전 1991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2011번 확진자는 급식실 조리원으로 서구 거주 50대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