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2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013명(해외입국자 63명)으로 늘었다고 26일 발표했다.
시는 25일 밤사이 발생한 대전 2012번 확진자에 대해 동구 거주 10대이며, 중리동 종교시설 확진자인 대전 1855번(최초 1835번)의 가족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전 2013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50대로 세종 확진자의 접촉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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