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4일 (2)
대전 아트브릿지, 앙상블 톤 제1회 정기연주회

대전 아트브릿지, 앙상블 톤 제1회 정기연주회

6월 13일 오후 5시 ... 깊고 풍부한 음색으로 관객과 소통

승인 2021-05-26 11: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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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 아트브릿지는 6월 13일 오후 5시, '앙상블 톤 제1회 정기연주회'공연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대학시절부터 오랫동안 함께 음악을 해온 연주자들로 구성된 앙상블 톤(Ensemble TONE)은 음악과 미술에서 각각 사용되는 “음색”과 “색채”에서 가져온 뜻으로,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색채와 깊고 풍부한 음색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앙상블 톤은 리더인 바이올린 류하나를 주축으로 비올라 이혜정, 첼로 김은지, 바이올린 김지현, 피아노 김민정, 피아노 류인자로 이뤄진 단체로, 이번 공연에선 비올라 연주자 임형진과 함께한다.

공연 프로그램은 P.Tchaikovsky String Quartet No.1 2악장 과 J.Turina Scene Andalouse For Viola·Piano and String Quartet, R.Schumann Piano Quartet 3악장, E.Andree Piano Quartet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트브릿지는 코로나 19 확산 예방과 방역수칙에 따라 ‘좌석 거리두기’로 진행되며, 티켓은 전석 2만 원으로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화예매(042 482 4463) 및 당일 현장 티켓 수령이 가능하다.

mjsbroad@kukinews.com
명정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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