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3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065명(해외입국자 63명)으로 늘었다고 29일 발표했다.
시는 대전 2063번 확진자에 대해 서구 거주 50대로 대전 2055번(최초 #1992)의 접촉자며,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인 대전 2064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10대로 밝혔다.
또 다른 확진자인 대전 2065번은 동구 거주 50대로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대전 2047번의 접촉자로 밝혔다.
한편, 방역당국은 24일 감염된 대전 1992번(서구, 60대) 확진자와 세종 탁구 코치와 연관성에 대해 정밀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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