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4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202명(해외입국자 63명)으로 늘었다고 6일 발표했다.
대전 2199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20대로 대전 2161번(최초 #2152) 확진자의 직장동료다.
대전 2200번(서구, 40대)과 대전 2202번(대덕구, 60대) 확진자 2명은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다.
대전 2201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50대로 탁구 모임관련 확진자인 대전 1992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