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17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219명(해외입국자 63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는 7080라이브 카페(최초 #2132)관련 확진자가 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대전 2203번(대덕구, 60대)과 대전 2204번(동구, 60대) 2명은 라이브 카페 손님으로 갔던 대전 2191번의 지인이며, 대전 2205번(동구, 50대)과 대전 2208번(서구, 50대)은 라이브 카페 손님인 대전 2180번의 지인이다.
또한, 7080 라이브 카페 n차 감염자인 대전 2211번(서구, 50대)는 대전 2141번의 지인이며, 대전 2212번(서구, 50대)은 2179번의 지인이다.
더불어, 7080 카페 관련 감염자인 대전 2216번(동구, 60대)는 대전 2204번의 지인이며, 대전 2217번(중구, 60대)은 대전 2180번의 지인이다.
대전시는 타지역 감염자와 그로 인한 n차 감염자도 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전 2206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20대로 서울 금천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서구에 거주하는 대전 2213번(10대)와 대전 2214번(10대)는 대전 2172번(최초, 영동 확진자)의 접촉자다.
대전 2215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40대로 대전 2214번(최초, 영동 확진자)의 가족이다.
대전 2216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60대로 대전 2204번(최초, 영동 확진자)의 지인이며, 대전 2217번(중구, 60대)는 대전 2180번(최초, 영동 확진자)의 지인이다.
대전 2217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40대로 대전 2192번(최초, 영동 확진자)의 접촉자다.
그 외에도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2209번(유성구, 30대)과 대전 2202번의 배우자인 대전 2219번(대덕구, 60대)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