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8일 16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260명(해외입국자 63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는 대전 2245번(서구, 40대)과 대전 2246번(서구, 20대), 대전 2247번(서구, 30대), 대전 2252번(동구, 40대), 대전 2256번(유성구, 50대), 대전 2257번(유성구, 30대) 확진자 6명은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대전 2248번(서구, 40대)과 대전 2249번(서구, 20대), 대전 2250번(서구, 20대) 확진자 3명은 대전 2243번(최초 #2209)의 접촉자며, 대전 2253번(서구, 20대)는 대전 2242번(최초 #2209)의 접촉자다.
대전 2251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50대로 7080 라이브 카페 관련 대전 2204번(최초 #2132)의 접촉자며, 대전 2255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50대로 대전 2158번(최초 #2132)의 접촉자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2254번(서구, 30대)은 대전 2050번의 접촉자다.
대전 2258번(대덕구, 40대) 확진자는 대전 2198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2259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10대로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대전 2245번의 자녀다.
대전 2260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50대로 대전 2241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