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6일 15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408명(해외입국자 66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대전시는 금일 15명 확진자 중 10명은 학원발 감염자라고 밝혔다.
대전 2394번(동구,10대)은 수강생이며, 대전 2395(대덕구, 50대)과 2396번(동구, 10대) 2명은 수강생인 대전 2376번의 가족이다.
동구에 거주하는 대전 2399번(40대)과 대전 2400번(70대), 대전 2401번(70대) 3명의 확진자는 수강생인 대전 2376번의 가족이다.
대전 2403번(중구, 취학아동)과 대전 2404번(서구, 50대), 대전 2405번(중구, 80대) 3명의 감염자는 학원강사인 대전 2389번의 가족이다.
대전 2408번은 대덕구 거주 40대로 대전 2384번의 부모다.
또 다른 감염자로는 대전 2397번(유성구, 60대)과 대전 2398번(유성구, 40대), 대전 2402번(서구, 20대) 3명의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라고 시는 밝혔다.
대전 2406번(서구, 30대)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2402번의 지인이고, 대전 2407번(서구, 60대)은 대전 2158번과 순대집에서 접촉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방역당국은 학원발 확산을 막기 위해 11개 초등학교를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고, 관련 접촉자 1059명을 검사 예정이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