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20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452명(해외입국자 68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2431번(19일 확진) 확진자의 가족과 12일 식사모임을 함께 한 가족 그리고 지인 등 관련자 8명이 금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전 2438번(취학아동)과 대전 2439번(30대), 대전 2440번(10대) 확진자 3명은 대전 2431번의 가족이며, 대전 2441번(40대)과 대전 2442번(취학아동), 대전 2443번(미취학아동) 확진자 3명은 대전 2431번 가족과 같이 식사한 가족이다.
또한, 대전 2431번과 지인 관계인 대전 2451번(40대)과 대전 2452번(40대) 부부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둔산동 소재 식당을 이용한 대전 2444번(대덕구, 20대)과 대전 2445번(서구, 20대)은 서울 강남 2896번 확진자에 의해 감염됐다.
대전 2446번(유성구, 40대)은 금융기관 직원인 대전 2272번과 지인으로 자가격리중 확진됐다.
대전 2447번(유성구, 40대)은 지난 5일 우크라이나에서 입국한 해외 입국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대전 2448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4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2434번의 지인이다.
대전 2449번(서구, 40대)과 대전 2450번(유성구, 50대)은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