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30일 11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662명(해외입국자 72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는 대전 2654번(유성구, 30대)과 대전 2655번(유성구, 40대), 대전 2660번(유성구, 미취학아동), 대전 2661번(유성구, 30대)확진자 4명은 대전 2600번(서구 노래방 관련)의 접촉자 또는 n차 감염자라고 밝혔다.
대전 2652번(서구, 50대)과 대전 2658번(유성구, 40대), 대전 2656번(유성구, 40대) 확진자 3명은 유성구 노래방 관련 접촉자 또는 n차 감염자다
이로써 서구 및 유성구 노래방 관련 확진자는 금일 7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33명으로 집계됐다.
또 다른 확진자인 대전 2659번(유성구, 40대)과 대전 2662번(서구, 40대) 확진자 2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대전 2649번 확진자의 배우자와 지인이다.
서구에 거주하는 대전 2653번(50대)은 논산 확진자의 접촉자며, 대전 2657번(서구, 40대)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한편, 미취학 아동인 대전 2660번 관련 어린이집 40명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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