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13명 추가 발생, 누적 확진자는 2692명(해외입국자 72명)으로 늘었다고 2일 발표했다.
시는 대전 2680번(유성구, 10대)과 대전 2690번(중구, 10대), 대전 2691번(동구, 10대) 확진자 3명은 최근 발생한 고등학교 확진자인 대전 2668번(지표 확진자)의 접촉자며, 해당 고등학교의 방역과 코로나19 감염 검사는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대덕구에 거주하는 70대 부부인 대전 2683번과 대전 2684번 확진자는 용산동 종교집단(최초 #2447)의 신도다.
대전 2681번(유성구, 10대)과 대전 2688번(유성구, 40대) 확진자 2명은 감염경위를 역학조사 중이다.
대전 2685번(유성구, 50대)은 유성구 노래방 관련 n차 감염이며, 대전 2686번(서구, 20대)은 서구 노래방 관련 n차 감염이다.
대전 2687번(서구, 20대)은 서울 은평구 211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대전 2689번(서구, 20대) 은 대구 확진자의 접촉에 의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덕구에 거주하는 대전 2682번(미취학아동)은 가족 모임 관련 n차 감염자며, 대전 2692번(동구, 10대)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대전 2674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한편, 시 방역당국은 서구 노래방 관련 누적 확진자는 31명, 유성구 노래방 관련 누적 확진자는 12명으로 집계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