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시 방역당국은 집단 감염의 시작인 감염원을 찾지 못한 깜깜이 확진자가 1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한, 깜깜이 확진자에 의한 n차 감염도 여러 개의 집단을 형성하며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서구에 거주하는 대전 4597번(60대)과 대전 4598번(60대) 확진자 2명도 요양원 입소자인 #4558(깜깜이)에 의해 감염됐으며, #4539(깜깜이, 20대)에 의해 금일도 대전 4585번(10대)과 대전 4586번(40대), 대전 4951번(10대), 대전 4605번(40대) 4명이 추가 확진됐다.
금산 타이어 공장(최초 #3495) 관련 확진자도 3명(#4580,#4581, #4603)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75명으로 늘었다.
택배(최초 #3635) 관련 확진자도 1명(#4582)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5명으로 늘었다.
대전 4584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60대로 재활의원 관련 확진자다. 이로써 재활의원 누적 확진자는 7명이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시행된 거리두기 4단계 상황에서도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멈추지 않고, 1일 평균 확진자가 68명(대전시 4단계 기준 60명) 발생해, 최상위 단계를(4단계) 2주간 연장(22일까지)한다고 발표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