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총 8개 부서로 폭염 대응 TF팀을 구성·운영 중에 있으며 TF팀은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을 방문·연락 등으로 안부를 묻고 있다.
또한, 공원, 버스 터미널, 그늘막 주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순찰도 병행하고 있다.
논밭 등 폭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예찰을 진행 중이며, 낮 시간대 야외 작업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폭염 저감시설로 무더위쉼터 420개소, 그늘막 130개소를 운영 중이며, 도심지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살수차 2대도 가동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