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5일 24명 발생, 누적 확진자 5024명(해외입국자 92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 방역당국은 금일 발생한 확진자 24명 중 감염원을 찾지 못한 확진자는 16명이라고 밝히며, 조용한 전파자에 의한 소그룹 산발적 감염이 발생해 방역에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 5003번(대덕구, 50대)과 대전 5012번(서구, 40대), 대전 5017번(유성구, 30대), 대전 5018번(서구, 20대), 대전 5019번(중구, 50대), 대전 5023번(중구, 40대) 확진자 6명은 깜깜이 확진자의 n차 감염이라고 시는 밝혔다.
특히, 공사 확진자(최초, #4840) 관련 대전 5005번(대덕구, 30대)과 대전 5022번(서구, 30대) 확진자 2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14명으로 늘었다.
한편,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대전 5001번(대덕구, 30대)과 대전 5002번(서구, 20대), 대전 5004번(유성구, 30대), 대전 5006번(대덕구, 50대), 대전 5007번(동구, 20대), 대전 5008번(중구, 50대), 대전 5009번(동구, 20대), 대전 5010번(동구, 30대), 대전 5011번(동구, 40대), 대전 5013번(유성구, 30대), 대전 5014번(서구, 20대), 대전 5015번(중구, 40대), 대전 5016번(중구, 50대), 대전 5020번(동구, 20대), 대전 5021번(서구, 40대), 대전 5024번(유성구, 30대) 이상 16명이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