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1일 (5)
대전 코로나19, 한 주간 327명 감염 ... 하루 평균 46.7명

대전 코로나19, 한 주간 327명 감염 ... 하루 평균 46.7명

29일 확진자 29명 ... 밤새 5명 확진 판정

승인 2021-08-30 10: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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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이미지.  사진=쿠키뉴스DB.

[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5명 발생, 낮에 발생한 24명의 확진자를 포함해 29일 하루 확진자는 29명으로 늘었다고 30일 발표했다.

밤사이 발생한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가 2명(#5610, #5613)이라고 시는 밝혔다.

대전 5609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50대로 전북 #3489의 밀접 접촉자며, 대전 5611번(서구, 50대)과 대전 5612번(서구, 10대)은 #5387(최초, 서울 확진자)의 가족이다. 

대전시 코로나19 감염자는 30일 오전 기준 누적 확진자는 5613명이며, 그중 해외 입국자는 94명으로 시 방역당국은 밝혔다.

또한, 대전시 '코로나19' 주간(23일부터 29일) 확진자는 327명으로 하루 평균 확진자는 46.7명으로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20일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발표를 하며 “코로나 4차 대유행의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확진자 수가 30명대로 줄어 코로나가 안정적으로 관리된다면 거리두기 단계를 즉시 하향 조정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mjsbroad@kukinews.com
명정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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