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30일 17명 발생, 누적 확진자 5630명(해외입국자 94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 방역당국은 금일 확진자 17명 중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12명이며, 깜깜이(감염원을 조사 중) n차 감염 2명과 타지역 감염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전 5616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40대로 #5528(최초, #5489)의 지인이며, 대전 5617번(중구, 40대)은 #5383의 가족이다.
대전 5618번(대덕구, 20대)는 전북 전주 확진자의 친구이며, 대전 5621번(유성구, 40대)은 세종#954의 직장 동료이고, 대전 5623번(중구, 30대)는 경남 진주 #1553의 배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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