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6일 (4)
대전 코로나19, 31일 21명 확진 ... 15명 감염원 조사 중

대전 코로나19, 31일 21명 확진 ... 15명 감염원 조사 중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논의 중

승인 2021-08-31 18:20:23 수정 2021-08-31 18: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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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이미지.  사진=쿠키뉴스DB.

[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31일 21명 발생, 누적 확진자 5668명(해외입국자 94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 방역당국은 금일 확진자 21명 중 6명을 제외한 15명은 감염원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대전 5651번(동구, 40대)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5650번(10대)의 부모이며, 대전 5656번(중구, 50대)은 #5625의 가족이다. 

대전 5661번은 중구 거주 20대로 #5636의 지인이며, 대전 5662번(유성구, 20대)은 #5632의 친구이다. 

대전 5664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40대로 금일 확진된 #5650(동구, 10대)의 접촉자며, 대전 5668번(미취학아동)은 #5379의 동생이다. 

한편, 대전시는 20일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발표를 하며 “코로나 4차 대유행의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확진자 수가 30명대로 줄어 코로나가 안정적으로 관리된다면 거리두기 단계를 즉시 하향 조정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mjsbroad@kukinews.com
명정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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