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31일 21명 발생, 누적 확진자 5668명(해외입국자 94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 방역당국은 금일 확진자 21명 중 6명을 제외한 15명은 감염원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대전 5651번(동구, 40대)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5650번(10대)의 부모이며, 대전 5656번(중구, 50대)은 #5625의 가족이다.
대전 5661번은 중구 거주 20대로 #5636의 지인이며, 대전 5662번(유성구, 20대)은 #5632의 친구이다.
대전 5664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40대로 금일 확진된 #5650(동구, 10대)의 접촉자며, 대전 5668번(미취학아동)은 #5379의 동생이다.
한편, 대전시는 20일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발표를 하며 “코로나 4차 대유행의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확진자 수가 30명대로 줄어 코로나가 안정적으로 관리된다면 거리두기 단계를 즉시 하향 조정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