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2)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국힘 공천 ‘확정’…최초 3선 ‘청신호’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국힘 공천 ‘확정’…최초 3선 ‘청신호’

3선 협력, 예산 3조, 일자리 3만개 ‘3·3·3 비전’ 제시

승인 2026-04-23 13: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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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주낙영 경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공천권을 거머쥐었다.

주 후보는 단일화를 이룬 박병훈 예비후보를 따돌리고 ‘최초 3선’에 도전한다.

그는 ‘3·3·3 비전’을 제시했다.

3선 국회의원·3선 도지사·3선 시장이 함께하는 강력한 협력 체계를 구축, 더 큰 도약을 이룬다는 구상이다.

또 예산 3조원 시대를 열어 시민 삶의 기반을 한층 두텁게 만든다는 복안이다.

마지막으로 일자리 3만개를 창출, 청년이 머무르고 다시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주낙영 후보는 “하나 된 힘으로 더 큰 경주, 행복한 시민의 시대를 열어가자”는 통합 메시지를 전했다.
성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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