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카데미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거창군 홍보기자단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특히 교육생들은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과 내레이션 생성, 배경음악 제작을 비롯해 거창군 ‘공유냉장고’ 사업을 주제로 현장 촬영과 편집까지 직접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키웠다.
참가자들은 “AI 활용법을 쉽게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거창을 더욱 다양하게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거창군 관계자는 “AI는 콘텐츠 제작의 효율성과 활용성을 크게 높이는 기술"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홍보기자단이 더욱 참신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지역 홍보에 힘써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거창군 ‘동네방네 맨발걷기’ 운영
거창군보건소는 걷기문화 확산을 통한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26일 거창읍 죽전공원에서 ‘동네방네 맨발걷기 소규모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건강생활실천 OX퀴즈를 통해 건강상식을 재미있게 익히고, 맨발걷기 체험을 통해 걷기의 효과와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했다.
◆거창군 북상면과 30년 넘는 인연 현대로템, 사랑 나눔 실천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24일 현대로템(주)의 따뜻한 후원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20세대에 여름이불을 전달하며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거창군 웅양면, 올해 첫 아기 탄생 축하 방문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25일 2026년 웅양면 첫 출생아 가정을 방문해 출생의 기쁨을 나누고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부모에게 축하 인사와 기념 선물을 전하고, 출산 이후 필요한 행정 절차와 출산·양육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거창=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