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별전에는 한국천문연구원 보현산천문대장을 역임한 전영범 박사의 천체사진 15점과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 공모전 수상작 10점 등 총 25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개기일식과 성운 및 성단, 태양계 천체 등 다양한 우주의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구성됐다. 고화질 필름에 제작돼 섬세한 색감과 선명도를 전달한다.
김해천문대 천문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500~2000원이다.
이현규 김해천문대 담당자는 “이번 전시는 천문 연구자의 작품과 함께 국내 최고 수준 천체사진 작품으로 구성돼 특별한 감동을 줄수 있다. 이달에는 M3구상선단 특별관측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