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10개 읍·면을 순회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점검한다.
이번 일정은 민선9기 군정 비전인 ‘군민의 눈높이로, 새롭게 도약하는 더 큰 함안’ 실현을 위한 첫 현장 소통 행보다.

이어 21일에는 가야읍·대산면·법수면·군북면, 22일에는 칠원읍·칠서면·칠북면을 차례로 찾는다.
차석호 군수는 주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 군정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군은 접수된 건의사항을 담당 부서별로 검토해 즉시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처리하고 중장기 과제는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차 군수는 “민선9기 군정의 출발은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새롭게 도약하는 더 큰 함안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함안=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