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사장이 넓은 후포해수욕장에선 해수욕은 물론 다양한 스포츠·레저를 즐길 수 있다.
해수욕장 위에 위치한 후포항에선 싼값에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해수욕장 북쪽 언덕에 서 있는 등대에선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스카이워크 중간에는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뤄준다는 후포갓바위 안내판이 있다.
끝자리에는 의상대사를 사모해 용으로 변한 선묘 낭자를 표현한 작품이 미소로 맞아 준다.
스카이워크와 이어진 구름다리를 건너면 등기산공원을 만난다.

울진군 요트학교에선 요트, 딩기요트, 윈드서핑까지 배울 수 있다.
요트를 타고 후포 바다를 돌다보면 영화에서나 볼 법한 ‘럭셔리 힐링’이 현실이 된다.
성민규 기자 smg5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