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횡성군에 따르면 ‘어사진미 삼광미’는 2026년도 전국 농협 쌀 대표브랜드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전국 대표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는 전국 농협 RPC 대표브랜드 107개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최종 10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그동안 횡성군은 우량 종자 공급, 최고 품질 재배 기술 보급, 병해충 종합 관리, 고품질 생산단지 조성 등에 나섰다.
곽기웅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년 연속 전국 농협 쌀 대표브랜드 선정은 농업인과 RPC, 농협, 행정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고 평가했다.
박승호 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는 “브랜드 가치 향상과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횡성=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