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 경북본부는 전력노조 경북지부와 전력노조 경북전력지부와 함께 안동시 남선면을 찾아 노사 합동 수해복구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노사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폭염 속에서도 토사와 폐기물을 제거하고 침수 피해 현장을 정비하는 등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조속한 일상 회복을 응원했다.
한전 경북본부는 현장 복구 활동과 함께 수해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마련해 안동시에 전달했다.
이상엽 한전 경북본부장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물론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을 때 함께하는 것이 공기업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최재용 기자 gd7@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