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N 수퍼스와 BNK는 30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2026 LCK’ 정규시즌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2007년생인 김단우는 디플러스 기아 유스 출신으로, DN 수퍼스는 지난달 29일 김단우의 합류를 발표했다. LCK 챌린저스 리그에서 촉망받던 정글러였던 그는 디플러스 기아 소속이었던 지난 5월29일 키움 DRX전에 출전해 LCK 데뷔전을 가진 바 있다.
김단우는 이날 이적 후 처음으로 LCK 경기를 갖는다. 지난 1~2라운드에서 1승17패로 최하위에 머무른 DN 수퍼스가 김단우를 중심으로 어떤 경기력을 보일지 주목된다.
DN 수퍼스는 ‘두두‘ 이동주, ’샤벨‘ 김단우, ‘클로저‘ 이주현, ’덕담‘ 서대길, ‘피터’ 정윤수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 BNK는 ‘클리어‘ 송현민, ’랩터‘ 전어진, ‘빅라‘ 이대광, ’태윤‘ 김태윤, ‘켈린’ 김형규를 내보냈다.
김정후 기자 kj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