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사업은 럭셔리·더마·헤어케어 전 카테고리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설화수와 헤라는 국내 럭셔리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고, 에스트라와 일리윤 등 더마 브랜드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온라인과 MBS 채널의 두 자릿수 성장도 실적을 견인했다.
해외 사업에서는 미주·유럽·중동·아프리카(EMEA)·일본 등 핵심 시장에서 온·오프라인 채널이 모두 성장했다. 미국·유럽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라네즈, 코스알엑스, 일리윤, 미쟝센 등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코스알엑스는 독일·영국 아마존과 일본 큐텐재팬에서 성과를 냈다.
주력 계열사인 아모레퍼시픽은 2분기 매출 1조1759억원, 영업이익 117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 59% 증가했으며, 해외 매출은 28%, 해외 영업이익은 99% 늘었다.
심하연 기자 sim@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