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은 창원시 전기장비 제조업과 김해·양산시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재직 근로자에게 근속유지 지원금을 지급해 숙련인력 이탈을 방지하고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고용안정 지원을 위해 추진된다.
해당 제조업 재직근로자가 근속유지시 지원금 50만원을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으로 지급한다.
5인 이상 300인 미만 우선지원대상 기업에 근무하는 재직근로자가 지원대상으로 올해 2월 28일부터 지급일까지 동일기업에서 근무하면 지급 요건이 충족된다.
창원지역 1400명, 김해·양산지역 2350명에게 지급하며 참여자는 소득수준, 부양가족 수, 사업장 규모, 중동 관련 수출입 기업 종사 여부 등을 종합 반영해 선정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상남도가 고용노동부 추가경정예산안 공모사업으로 추진한다.
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제조업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 생활안정을 지원하고 숙련인력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이 제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