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 94조원 공급…민생경제 어려움 해소”
설 연휴에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금융권이 총 94조6000억원을 공급한다. 정책금융기관 특별대출·보증 15조2000억원, 은행권 금리우대 대출 79조4000억원 씩이다. 또한 카드가맹점 대금과 주택연금은 연휴 전 미리 지급하고, 대출만기, 카드 결제일, 공과금 등 자동납부일은 연휴 이후로 연기된다. 19일 금융권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 기간 취약부문에 대한 자금공급과 국민의 금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여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출자금 푼다…전통시장엔 ... [윤성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