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주시 소재 예원예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재학생들이 사회복지 실천 현장에서 표창을 수상하며 학교의 명성을 더욱 높였다.
이인서(사단법인 한국다문화복지협회)씨는 다문화 및 중도입국 청소년들의 권리 확보와 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복지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
이씨는 “다문화 청소년들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그들의 권리와 복지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황은경(사단법인 양주다사랑복지센터장)씨는 16년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수현 양주시장 표창을 받았다.
황씨는 “사회복지의 힘을 믿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기회를 늘려가겠다”고 다짐했다.
이한나(청춘재활노인복지센터 대표)씨는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한 공이 커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과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양주시모범시민으로 선정돼 제22회 양주시민의날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이씨는 “지역사회 협력과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최화자(양주시노인장기연합 회장)씨는 2023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에 이어,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양주시장 표창과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표창을 받았다.
최씨는 “이번 표창에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 책임감 있게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예원예술대 사회복지대학원은 복지정책 연구와 실효성 있는 대안을 통해 사회복지 분야의 다양한 문제 해결과 실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학문적 깊이와 현장 실무 능력을 두루 갖춘 전문가들을 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