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3시17분께 경남 하동군 고전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면서 산쪽으로 확대되고 있다.
소방 당국은 헬기 9대 등 장비 27대와 인력 69명이 동원돼 진화 중이다.
인근 주민이 연기를 목격하고 신고한 것으로, 주택에서 인근 산 쪽으로 번지는 불길을 진압하고 있다.
이 불로 주택 거주자인 50대 여성 1명이 얼굴 부위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헬기 9대 등 장비 27대와 인력 69명이 동원돼 진화 중이다.

최일생 k7554
k7554@kukinews.com
인근 주민이 연기를 목격하고 신고한 것으로, 주택에서 인근 산 쪽으로 번지는 불길을 진압하고 있다.
이 불로 주택 거주자인 50대 여성 1명이 얼굴 부위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