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농협(조합장 이용택)이 5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범농협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범농협사회공헌상은 농협 임직원과 농협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의령농협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령농협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 나눔, 설맞이 떡국 나눔, 쌀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김장나눔행사에서는 의령농협 임직원봉사단과 의령군여성단체(명예회장 배민주), 농협의령군지부(지부장 황규백), 고향주부모임(회장 박경희)이 합심하여 직접 담근 김장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게다가 명절에는 떡국과 쌀을 나누며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또한 최근 화재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돕기 위해 주거관련 물품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주어 지역주민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용택 조합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의령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범농협사회공헌상은 농협 임직원과 농협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의령농협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일생 k7554
k7554@kukinews.com
의령농협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 나눔, 설맞이 떡국 나눔, 쌀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김장나눔행사에서는 의령농협 임직원봉사단과 의령군여성단체(명예회장 배민주), 농협의령군지부(지부장 황규백), 고향주부모임(회장 박경희)이 합심하여 직접 담근 김장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게다가 명절에는 떡국과 쌀을 나누며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또한 최근 화재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돕기 위해 주거관련 물품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주어 지역주민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용택 조합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의령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