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는 임원진을 포함해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에서 총 3168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육상, 축구, 게이트볼, 바둑 등 총 15개 종목에서 우열을 가린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2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회 개최 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2차 준비 회의를 열고 미비 사항을 보완하는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회 개회식은 16일 오후 5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횡성지역 우리춤체조, 소리샘고고장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공식 행사로 박상철, 허민영 등 인기가수 공연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윤관규 고성군 행정복지국장은 "어르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빈틈없는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