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연 기자가 쓴 기사

사업장 재생에너지 100%…아모레퍼시픽, 국내 민간기업 첫 RE100 검증
아모레퍼시픽이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글로벌 사업장 전체의 재생에너지 100% 전환(RE100) 성과를 공식 검증받았다. 아모레퍼시픽은 글로벌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 RE100 운영기관인 더 클라이밋 그룹(The Climate Group)으로부터 전 세계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전환 성과를 공식 인정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2021년 국내 뷰티업계 최초로 RE100에 가입한 데 이어 2025년 전 사업장의 재생전력 전환을 완료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020년 5% 수준이던 재생전력 전환율을 단계적으로 높여 2025년 100% 전환을 달성했다. 이를 위해 직접 전력구매...
[인사]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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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이너웨어 거래액 매년 급증…“전년比 56%↑”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의 이너웨어 상품 카테고리 거래액이 매년 급성장 중이다. 지그재그는 13일 지난해 자사 이너웨어 상품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6%,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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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에 호텔 짓겠다던 더본코리아, 2년째 ‘논의 중’
이르면 올해 완공된다던 백종원 대표의 ‘호텔 더본 예산’이 2년째 진척사항 없이 논의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예산군과 더본코리아 등에 따르면 예산군에 짓기로 계획했던 호텔 더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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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사상 최초 ‘iF 디자인 어워드 5관왕’ 수상
LG생활건강은 12일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처음으로 5개 작품 본상 수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5년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총 66개 국가에서 1만1000여개 작품이 출품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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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2025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서약식 개최
이랜드파크는 12일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CP(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랜드파크는 지난 2013년부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처음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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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지난해 매출 4조8000억…1년만에 9217억 올랐다
CJ올리브영이 지난해 약 4조8000억원의 별도 기준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1조 가까이 오른 수치다. 11일 업계 등에 따르면 CJ는 최근 주주총회소집공고를 공시하고 CJ올리브영의 지난해 매출을 공개했다.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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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감한 태국 방한객, K-컬쳐로 회복될까…“K-ETA가 관건”
한국관광공사가 ‘K-ETA’로 급감한 태국 관광객을 회복하기 위해 힘쓴다. 관광공사는 11일 한국과 태국 간 관광교류를 확대하고 움츠러들었던 태국 방한관광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태국여행업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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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피카소 티셔츠 컬렉션 출시… “예술·평화의 만남”
유니클로는 11일 예술가 파블로 피카소의 아트워크를 담은 ‘PEACE FOR ALL(모두를 위한 평화)’ 자선 티셔츠 1종 및 UT 그래픽 티셔츠 4종을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사회공헌을 통해 더 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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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iF 디자인 어워드 2025’ 본상 3관왕
아모레퍼시픽은 11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 2개 부문에서 3개의 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에서 주관하며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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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도 함께”…공사, 봄 여행지 담은 ‘댕댕 지도’ 선봬
한국관광공사는 10일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국제 강아지의 날(3월23일)을 맞이해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봄 추천여행지 10곳을 담은 ‘댕댕 여행 지도’를 선보였다. 댕댕 여행 지도에는 공사가 선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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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협력사와 ESG 경쟁력 확대…전략 협력사 간담회 개최
코스맥스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사 동반성장 정책을 확대한다. 코스맥스는 11일 ‘2025년 전략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품질 확보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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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부터 무신사·컬리까지…이제 ‘뷰티’가 먹여살린다
패션·이커머스 업계에 이어 명품 브랜드까지 ‘뷰티 모시기’에 나섰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은 코스메틱 부문을 신설하고 ‘라 보떼 루이비통’ 컬렉션을 신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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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 회장, 나델라 MS CEO와 독대…AI·K뷰티 논의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고경영자(CEO) 사티아 나델라를 만나 AI와 K뷰티 산업에 대해 논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서 회장은 오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나델라와 독대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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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돈은 50억 썼는데”…오하임앤컴퍼니 대표, 배임 혐의로 피소
오하임앤컴퍼니의 나형균 대표가 배임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오하임앤컴퍼니의 이전 대표이자 주주인 서모씨는 지난해 12월 수서경찰서에 나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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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일룸, 두들·하이프로 2025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퍼시스는 10일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이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매년 디자인 혁신성과 지속 가능성을 평가해 수상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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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도 ‘여행가는 달’ 동참…“민관협력 네트워크 강화”
놀유니버스가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국내 여행 산업 성장을 위해 힘쓴다. 놀유니버스는 10일 봄철 증가하는 국내 여행 수요에 맞춰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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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함량이 다른데”…다이소 건기식 논란에 소비자도 뿔났다
“적은 용량을 부담없이 사먹을 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걸 왜 막는지 모르겠어요. 재고가 금방 빠질 것 같아 온 김에 몇 개 사 두려고요.” 8일 업계에 따르면 일양약품이 약사들의 반발에 다이소에 입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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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김치도 집에서”…조선호텔, 김치 정기구독 서비스 시작
조선호텔앤리조트가 가정에서 프리미엄 김치를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김치 정기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공식 온라인몰 ‘조선 테이스트 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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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도 잡고, 방한객도 늘리고...내수관광 힘쓰는 여행업계
내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부 및 유관기관부터 여행사까지 국내 여행업계가 힘쓰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해외 홍보지점을 10개에서 12개로 늘리고 방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확대한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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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이달 말 정기주주총회 앞두고 검사인 선임 신청
코웨이가 이달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의 투명한 진행을 위해 검사인 선임을 신청했다. 코웨이는 6일 오는 31일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총회 집행 절차 및 결의방법의 적법성을 확인하기 위한 검사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