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뚜레쥬르도 가격 올린다…빵·케이크 76종 평균 8.2% 인상
뚜레쥬르가 빵과 케이크 등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국제 원·부자재 가격과 환율, 유가 상승으로 비용 부담이 커진 데 따른 조치로, 인상 대상은 원가 부담이 큰 일부 품목으로 한정했다. 24일 CJ푸드빌에 따...
-
[속보] 기아, 2분기 매출 33조원·12.6%↑…영업이익은 2.6조원·4.9%↓
기아, 2분기 매출 33조원·12.6%↑…영업이익은 2.6조원·4.9%↓ 김수지 기자 sage@kukinews.com...
-
아리랑 부르는 참전용사 후손들…LG, 강뉴합창단 연습실 지원 外 KT·로보락 [기업IN]
LG가 6·25전쟁 참전용사 후손들로 구성된 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을 위해 현지 전용 연습실을 조성한다. KT가 삼성전자의 새 폴더블폰 ‘갤럭시 Z 시리즈’ 출시를 맞아 전국 주요 매장에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
넥슨, ‘마비노기 이터니티’ 알파 테스트 9월3일 진행…참가자 모집 실시 [쿠키 게임]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3일 인기 MMORPG ‘마비노기’의 엔진 교체 프로젝트 ‘마비노기 이터니티’의 알파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비노기 이터니티’는 ‘마비노기’의 장기적인 ...
-
‘사발면·새우깡’ 가격 오른다…농심, 43개 브랜드 평균 5.8% 인상
원가 부담이 이어지면서 농심이 용기라면과 스낵, 음료 일부 제품의 출고가격을 인상한다. 다만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판매 비중이 높은 봉지라면은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고, 할인·증정 행사도 확대하기로 했다....
-
현대차그룹, 북한배경학생 자립 돕는다…“안정적 교육 환경 조성”
현대자동차그룹이 통일부, 서울시교육청과 손잡고 북한 배경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 및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24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여명학교에서 성김 현대차그룹 사장, 정동...
-
‘남부대공’ 된 노태문, Z8 폴더블 홍보…“갤럭시 안 쓰면 배드”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사장)이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는 댄스 챌린지에 직접 참여하며 신형 갤럭시 폴더블폰 홍보에 나섰다. 신제품으로 역대 갤럭시 Z 시리즈 최대 판매량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
넵튠, 콘진원 K-컬처 글로벌 정부 과제 선정…생성형 AI로 자동 개발 [쿠키 게임]
넵튠(대표 강율빈)은 24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 ‘K-Culture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기술 개발’ 과제 수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슈퍼플래닛, 콘텐츠퍼스트, 고려대학교 인공지능학과 ...
-
美, 한국에 ‘강제노동 301조’ 12.5% 관세 확정…정부 “15% 상한 지키겠다”
미국이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한국에 사실상 12.5%의 ‘강제노동 관세’를 확정하면서 향후 진행 중인 ‘과잉생산 301조’ 조사 결과를 포함한 최종 관세율이 한미가 합의한 15% 상한선 안에서 유지될 수 있을지에 ...
-
현대모비스, 2분기 매출 16조 돌파…영업익 12.1%↑
현대모비스가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환경 속에서도 고부가가치 전장부품 공급 확대와 A/S 사업의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2분기 성장세를 이어갔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2분기 매출액 16조3247억원, 영업이익 9752억원, ...
-
현대차 이어 기아 노조도 파업 수순…쟁의행위 찬반투표 ‘가결’
기아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난항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결했다. 현대차 노조가 부분파업에 나선 데 이어 기아도 파업 수순에 들어가면서 현대차그룹 전반의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는 ...
-
아시아 찍고 미국까지 한 번에…제주항공·에어프레미아 맞손
에어프레미아와 제주항공이 인터라인 협력을 통해 미주와 아시아를 잇는 항공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양사는 지난 7월 초 인터라인 협약을 체결하고 연계 항공권 판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실제 연계 노선 ...
-
제조 전 주기 AI 입힌다…에너토크, 마키나락스와 AX 본격화
전동 액추에이터 기업 에너토크가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와 손잡고 제조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에 나선다. 제품과 생산 공정을 동시에 지능화하는 ‘AI 네이티브 팩토리’를 구축하고, 이를 해외 생산거점...
-
한미 조선협력 닻 올렸다…공급망·인력·기술개발 전방위 공조
미국 조선산업 재건을 위한 한미 협력의 핵심 거점인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Korea-U.S. Shipbuilding Partnership Center)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공식 출범했다. 한미 양국이 무역협상 과정에서 합의한 1500...
-
한화오션, 美 함정 공동개발 계약 등 인력·공급망 MOU 체결…마스가 협력 선도
한화오션이 미국 내 주요 파트너들과 함정 설계 및 개발, 조선 인력 교육, 조선 공급망 구축을 포괄하는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한·미 조선 산업 동반성장을 이끌어 나갈 선두 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힌다. 한화오...
-
55년 식탁 지킨 오뚜기 케챂, 어떻게 국민 소스가 됐을까 [K-푸드 DNA]
오므라이스와 감자튀김, 계란프라이까지. 케챂은 이제 한국인의 식탁에서 가장 익숙한 소스 가운데 하나다. 냉장고 문 한쪽에 빨간 케챂 한 통쯤은 늘 자리하고,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자연스럽게 찾는다. 하지...
-
개방감 높이고 쾌적함 더했다…전동 선쉐이드 장착한 르노 필랑트 [시승기]
준대형 차를 처음 몰면 차체 크기부터 의식하게 된다. 하지만 르노코리아의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는 달랐다. 운전대를 잡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긴 차체가 부담스럽지 않았고, 조작도 자연스럽게 몸...
-
공기청정 품고 환기 더하고…제습가전 ‘사계절 수요’ 경쟁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며 제습가전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생활가전 업체들은 여름철 특수를 겨냥한 판매 경쟁을 넘어 공기청정과 환기, 공간 맞춤 기능 등을 결합한 복합 제품으로 제습가전을 사계절 실...
-
“비싸고 불편한 르노?”…달라진 A/S 현장 직접 가봤다 [현장+]
“르노코리아 서비스는 부품 가격이 비싸고, 정비소를 찾기도 어렵다는 인식이 여전히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서비스 네트워크와 가격 체계는 과거와 상당히 달라졌습니다.” 정성구 르노코리아 애프터세일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