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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신뢰 회복’ 택한 스타벅스…올 여름 e-프리퀀시 안 한다
스타벅스코리아가 매년 여름 진행해온 대표 고객 행사인 ‘서머 e-프리퀀시’를 올해는 열지 않기로 했다. 고객 신뢰 회복과 내부 체계 정비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이다. 14일 식음료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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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공기업 통폐합 눈앞…기후부·발전5사 사장단 간담회 진행
발전공기업 5개사의 통폐합 최종안이 이달 중 마련될 예정인 가운데, 정부가 발전5사 사장단과 기능재편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4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발전 5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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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몰트’ 더 선명하게…하이트진로 ‘켈리’, 4년 만에 패키지 리뉴얼
하이트진로가 출시 4년 차를 맞은 라거 맥주 ‘켈리’의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개편한다. 올몰트 맥주라는 제품 특성을 한층 부각하고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리뉴얼이다. 하이트진로는 켈리 전 제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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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사 정의로운전환 협의체…“한전KPS 하청 직고용·직무전환 지원 합의” [현장+]
국무총리실 산하 노·정협의체로 구성된 ‘발전산업 정의로운 전환 협의체’(이하 협의체)가 에너지전환에 따른 직무교육 등 정부의 제도적 지원을 약속받았다. 발전정비산업의 구조 개선을 위해 한전KPS의 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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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충전구 열고 커넥터까지 체결”…채비, 전기차 완전 자율충전 개발
채비가 인공지능(AI) 로봇을 활용해 전기차 충전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자율충전 기술 개발에 나선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기업 채비는 산업통상부의 ‘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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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산업 정의로운 전환 합의…석탄화력 폐지·고용안정 로드맵 마련
태안화력발전소 故 김충현 노동자 사망사고 이후, 전국전력산업노동조합연맹, 정부 및 전문가로 구성된 국무총리실 산하 노·정 협의체 ‘발전산업 정의로운 전환 협의체’(이하 협의체)가 약 11개월간의 논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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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기업 운영 돕는다…SAP코리아, 자율형 기업 전략 공개
SAP코리아가 인공지능(AI)이 기업 업무를 감지하고 판단해 실행하는 ‘자율형 기업’ 비전을 제시했다. AI를 단순한 업무 보조 도구가 아니라 재무, 구매, 공급망, 인사 등 핵심 업무 전반에 들어가는 운영 체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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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2분기 매출 2511억…창사 최대 분기 실적
한미반도체가 올해 2분기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확대에 따라 고대역폭메모리(HBM) 장비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영업이익률도 50%를 넘기며 높은 수익성을 보였다. 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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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플랫폼, ‘AMPLIFY 2026’서 AI 기반 글로벌 게임 서비스 비전 제시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AMPLIFY 2026’에서 AI 기반 글로벌 게임 서비스 전략과 ‘하이브’ 플랫폼의 방향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AMPLIFY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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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7 넥쏘’ 출시…엔트리 트림 상품성 강화
현대자동차는 디 올 뉴 넥쏘의 연식변경 모델 ‘2027 넥쏘’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2027 넥쏘는 기존 모델 대비 상품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7 넥쏘의 엔트리 트림인 모던부터 100W USB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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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랠리에 총수 46명 2분기 주식재산 29조↑…이재용 28조 증가해 ‘1위’
올해 2분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평가액이 주식시장 활황에 힘입어 28조원 넘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주식재산이 176% 급증하며 처음으로 ‘10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기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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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K뷰티’로…세계가 먼저 찾는 이름 [K의 시간③]
편집자주 오늘날 세계가 주목하는 ‘K’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축적된 산업 경쟁력과 기업들의 도전이 만든 결과입니다. ‘K의 시간’ 시리즈는 생산 경쟁력을 기반으로 성장한 한국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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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브랜드의 명암…빽다방만 웃은 더본코리아
더본코리아의 다브랜드 전략이 흔들리고 있다. 운영 중인 25개 브랜드 가운데 점포를 늘린 곳은 사실상 빽다방뿐인 반면, 새마을식당과 홍콩반점, 한신포차 등 주요 브랜드는 점포 감소가 이어졌다. 해외 사업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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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포공항 쇼핑몰 공사 중 스프링클러 배관 훼손…일부 누수
김포공항 롯데몰에서 공사 중 스프링클러 배관이 손상되면서 일부 구역에 한때 누수가 발생했다. 롯데몰 관계자는 13일 쿠키뉴스와의 통화에서 “금일 오후 12시30분쯤 시설 작업자가 스프링클러 배관을 밟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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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로 출발합니다”…‘막내 LCC’ 파라타항공, 새 길 열었다 [현장+]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막내’인 파라타항공이 또 하나의 새로운 길을 연다. 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도쿄·오사카·삿포로, 다낭·푸꾸옥·냐짱까지 운항 지역을 넓혀온 데 이어 이번에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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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29개 품목 가격 올린다…원가 부담에 식품업계 줄인상
오뚜기가 카레와 케첩 등 일부 제품의 출고가를 인상한다.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상승, 고환율에 따른 제조원가 부담이 커진 영향이다. 롯데칠성음료와 더본코리아, 롯데GRS 등 주요 식품기업들의 가격 조정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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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완전월급제 도입 확정 아니다”…임금체계 논의 착수
현대자동차 노사가 기술직 임금체계 개선 방안을 공동 연구하기로 했다. 다만 완전월급제 도입을 전제로 하거나 도입을 확정한 것은 아니라는 게 현대차 측 설명이다. 13일 현대차에 따르면 노사는 지난 8일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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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호주’ 선점 나선 韓산업계…재생e·광물 주도권 쥘까
호주 정부가 탈석탄 및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을 공격적으로 펼치면서 국내 산업계의 호주 진출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핵심광물 거점 역할까지 하는 호주와의 교류를 토대로 이른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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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못 판다’ AI 호황에 베팅…삼성·SK, 팹 증설 속도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맞춰 생산공장(팹)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국내 생산시설 가동 시점을 앞당기고, SK하이닉스는 추가 팹 건설 가능성을 내비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