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연예] 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3회 연속 시청률 40% 고지를 넘었다.
20일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19일 ‘찬란한 유산’은 전국 일일시청률 43.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에서 기록한 40.1% 보다 3.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성(한효주 분)은 백성희(김미숙 분)의 제안에 외국으로 떠날 것을 결정하고, 선우환(이승기 분)과 마지막 데이트를 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천추태후’는 시청률 12.8%를 기록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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