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5일 네팔 카트만두 지역에서 일어난 7.8도 강도의 지진으로 인해 750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800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네팔은 큰 피해를 입었다. 그 이후로도 6.7규모의 여진들이 발생하고 의료시설을 포함한 대부분의 시설들이 무너져 구호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제구호기관 소통을위한젊은재단(W-재단)과 AmeriCares Foundation의 물류, 공중 보건, 의료 담당자들을 비롯한 긴급 대응 멤버들이 잇따라 구호활동을 위해 카트만두에 도착하고 있으며 지진 발생 48시간 안에 도착한 AmeriCares Foundation의 초기 대응 팀에 합류하여 항생제, 항균제, 진통제/해열제 및 호흡계 약물 등을 직접 운반하고 부상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vitamin@kukimedia.co.kr